함소원 “돈 아끼려 지인들에 ‘핫스팟’ 켜달라 한다” → 박슬기 “그게 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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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아내의 맛’ 함소원이 휴대폰 최저요금제를 사용중이라 밝혔다. 지난 2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지난해 지출 내역을 살펴보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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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외국인

자타공인 짠순이인 함소원은 작년 소비 내역을 뽑아보며 연신 한숨을 쉬었다. 계산기를 두드리던 함소원은 “작년 지출액이 무려 1억 원 이상”이라며 과소비하는 진화에게 불만을 털어놓았다. 월 100만 원만 쓰기로 했던 진화가 120만 원 이상 지출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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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이에 함소원은 진화에게 “왜 약속을 어기고 120만 원이나 쓴 거냐”라며 잔소리를 했다. 또 자신은 가장 저렴한 휴대폰 요금제를 쓰지만, 진화는 최대 요금제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박슬기는 “(언니가) 저한테 핫스팟 열어달라고 하더라. 진짜 알뜰하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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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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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인스타그램

그러자 함소원은 “이렇게 얻어 쓰면 되는데, (남편은) 가장 비싼 요금제를 쓴다. 전 최저 요금제 쓰고, 항상 친구들한테 물어본다. ‘핫스팟 좀 열어주겠니?’라고. 슬기 씨가 참 잘 열어주더라”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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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그는 “작년에 시어머님과 9개월간 살았는데 식대가 굉장히 많이 나갔다. 그건 아낄수가 없는 돈이었다”면서 “또한 시터 이모님 월급과 보험비가 꽤 나간다. 만약 남편이 관리했다면 펑펑 다 썼을거다”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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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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