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석, 허위사실 유포 혐의→500만원 위자료 청구 소송 당해.. 펜하2 앞두고 연이은 논란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8befdb0ecd6a92329b70b643e387627c.jpg입니다
펜트하우스

배우 박은석이 반려동물 파양 논란에 이어 허위 사실 유포 의혹 관련에 휩싸였다. 박은석은 지난해 12월 3일 서울북부지법 위자료 청구소송에 피소됐다. 박은석을 상대로 500만 원 위자료를 청구한 A 씨는 “박은석이 연극 배우들이 모인 단체 채팅방에 저와 관련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해당 글로 저 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협박을 당했고, 지금까지 너무 괴롭다”며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358546_1817_3217.jpg입니다
박은석 트위터

그러면서 “최근 불거진 파양 논란 대응과 저에게 했던 방식이 너무나 흡사했다”며 “박은석은 피소 당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현재 확실하게 소장이 접수된 상태”라고 밝혔다. A 씨와 박은석의 갈등은 지난달 처음 공개됐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1511276.jpg입니다
펜트하우스

2017년 7월 박은석은 자신이 출연 중이던 연극 단체 카카오톡 채팅방에 “최근 대학로에 뭐 ‘캐스팅 디렉터’라고 주장을 하고, 공연장 밖에서 배우들에게 접근하는 사람이 있다”며 A 씨의 실명과 전화번호를 공개했고, 이에 A 씨가 박은석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는 사실이 공개된것.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images.jpg입니다
펜트하우스

당시 박은석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일방의 주장”이라며 “아직 소장도 받지 않은 상황이고, 소장이 나올 경우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A 씨는 “박은석과 같은 대학을 나온 선배이자 캐스팅 디렉터”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박은석이 보고 싶다는 대본이 있어서 빌려줬고, 이를 받는 과정에서 감정적인 갈등이 생긴 적이 있다”고 토로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img3.daumcdn.jpg입니다
박은석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이후 제 휴대전화로 이유를 알 수 없는 협박성 메시지들이 이어졌고, 결국 경찰 신고 후 3년 만에 최초 유포자가 박은석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A 씨는 법적으로 대응하기 앞서 박은석에게 연락해 “직접 진심으로 사죄하고 용서를 받기 원한다”며 “증거가 뚜렷하게 있음에도 계속 부인하고 사과하지 않을 시에는 저도 어쩔수 없이 민형사상 법적절차 하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img.png입니다
펜트하우스

A 씨는 “이후 소속사에서 연락이 와 합의 의사를 밝히고 먼저 위자료를 제안했다”며 “하지만 5개월이 넘도록 차일피일 미뤘다. 제 생각에 당시 박은석이 SBS ‘펜트하우스’에 캐스팅된 상황이라 피소당했다고 하면 하차당할까봐 그렇게 시간을 끈 거 같다”고 밝혔다. 한편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장 확인은 했고, 법무법인 의뢰해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unnamed.jpg입니다
박은석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서구 우장산로 111 은성빌딩 3층 사업자 번호 301-87-00637 등록일자 : 20190918 발행인 : 박종호 편집인 : 안제용 제보 및 광고 문의 : pear@honeytem.co.kr / 070-4333-0405 Copyright ⓒ koreanzz,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