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산 채로 화장될 뻔한 ‘어머니’ 병원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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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기사와무관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한 50대 여성이 화장(火葬)을 앞둔 어머니와 마지막 작별 인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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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베이어 벨트에 실리기 불과 몇초 전, 어머니에게 가까이 다가선 딸은 어머니의 숨결이 느꼈다. 병원에서 사망 판정까지 받은 어머니가 사실은 살아계셨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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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황급히 직원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화장을 중단시켰다. 영화 같은 상황은 아르헨티나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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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의료진은 어머니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며 딸에게 사망진단서를 발급한 바 있다. 어머니는 다시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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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살아계신 어머니를 병원이 잘못 판정을 했다고 판단해 경찰에 병원을 신고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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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현지 언론에 “어머니가 살아있음을 확인한 딸은 즉시 구급차를 불러 어머니를 병원으로 모시고 갔다”고 전했다. 현지 경찰은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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