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가지고 싶어.. 분리불안” 성민♥김사은, 노산 걱정하며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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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이하)

슈퍼주니어 성민, 뮤지컬 배우 김사은 부부가 7년 차 결혼 생활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성민, 김사은 부부가 결혼 스토리, 2세 계획, ‘미스트롯2’ 깜짝 키스 퍼포먼스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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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성민은 김사은과 뮤지컬 ‘삼총사’에서 호감을 가져,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4년 12월 결혼을 했다. 두 사람은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리며, 성민이 김사은의 차를 얻어 타면서 가까워졌다 밝혔다. 김사은은 당시 철벽을 쳤지만, 동갑내기 두 사람은 잘 맞앚았다며 연인이 아니었다면 베스트 프렌드가 됐을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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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성민이 아내 외조를 위해 김사은이 참가한 ‘미스트롯2’ 무대에 깜짝 등장하며 화제가 됐다. 지난달 14일 방송된 ‘미스트롯2’ 본선 2차 일대일 데스매치에서 김사은 무대에 성민이 지원사격한 것이다. 그러나 김사은은 0표를 받고, 탈락했다. 성민은 “저는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제 아내가 ‘미스트롯 2’로 널리 알려지고 사랑받게 됐다. 거기에 남편이 제가 됐다는 게 정말 자랑스럽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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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두 사람은 시종일관 붙어 있었다. 성민은 “제가 스케줄 때문에 잠깐 나가면 김사은이 약간 분리불안이 있다. 강아지처럼 그렇다”고 했다. 김사은은 “막 너무 보고싶다”고 말했다. 김사은은 성민이 스케줄이 많아서 결혼 준비를 거의 혼자했다며, 결혼 후 3개월만에 입대해 매일 면회를 갔다고 고백했다. 이어 2세를 언급하기도 했다. 김사은은 한 살 더 먹어 아이를 가져야 하는 압박이 슬슬 든다며 “나이를 먹으니 노산의 스멜이 난다. 산부인과를 가서 난자를 얼려야 되느냐고 물어봤는데, 안 해도 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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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성민도 “부모님들도 이제 2세 얘기를 하시더라. 우리도 생각하고 있다”고 2세 계획을 전했다. MC들이 “군 복무 휴가 때 생길 법도 한데”라고 물어보자, 김사은은 “그때는 일부러 안 가졌다”고 했고, 성민은 “제가 군대 갔을 때 아이 갖는 걸 원치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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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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