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찌 한 개당 위급한 상황에 놓인 아이들에게 ’11만원’ 기부된다는 ‘루이비통X유니세프’ 신상 팔찌

louisvuitton (이하)

허전한 손목을 아름답게 감싸주면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힘을 전할 수 있는 팔찌가 주목을 받고 있다.

유니세프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난 2016년부터 기부 팔찌를 출시하고 있는 루이비통의 실버 락킷 팔찌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루이비통은 유니세프 기부를 위해 새롭게 제작한 팔찌와 인형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lvhk_leegardens_crystal’

이번에 선보인 팔찌 중 가장 눈길을 끈 컬러는 단연 딸기우유 컬러 노끈의 실버 락킷 팔찌다. 여리여리한 디자인의 딸기 우유 컬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louisvuitton (이하)

여기에 반짝거리는 실버 자물쇠 팬던트와 루이비통 로고 참이 달랑거려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해준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은 은은한 세련미를 자아내며 개성 있는 노끈 디자인이 가느다란 손목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개당 465달러(한화 약 52만 원)인 해당 팔찌를 구입하면 유니세프에 구매자 이름으로 100달러(한화 약 11만 원)가 기부된다고 한다. 기부금은 위급한 상황에 처한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구호 활동에 쓰이게 된다.

해당 팔찌 외에도 화사한 파스텔톤의 하늘색과 민트 컬러, 심플한 블랙 컬러 팔찌가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좋은 의미가 담긴 팬던트로 스타일링에 멋을 더하고 전 세계의 어려운 아이들도 도울 수도 있는 ‘실버 락킷 컬러 팔찌’로 선행에 동참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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