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를 품에 안은 ‘배우’ 김향기 “그래도 아이의 눈을 보고 있으니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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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영화 아이 예고편

배우 김향기가 어린 아이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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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과 졸업반의 보호 종료 청년이 생후 6개월 아이를 홀로 키우는 여자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시작되는 따뜻한 위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아이’. 극중 아영 역을 맡은 김향기가 4일 진행된 화상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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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통해 어린 아기와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김향기는 ‘육아 간접 체험 소감’을 묻자 “혁이 역할을 해준 지안이, 지온이 쌍둥이가 너무 잘해줬다. 그래서 큰 어려움이 느낄 수 없었고 솔직히 육아할 때 어머니들이 느끼는 고충을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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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욱 편하게 촬영 할 수 있었다. 촬영 현장에서도 늘 지안이 지온이 어머니 아버지가 계서서 케어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관찰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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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혁을 역을 맡은 쌍둥이들과 첫 만남에 대해 “제가 처음 지안이 지훈이를 리딩 들어갈 때 처음 봤다. 그 때 처음 아기를 안았는데, 되게 떨렸다. 그래도 아이의 눈을 보고 있으니까 저절로 마음이 편해지더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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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는 단편영화 ‘동구 밖’으로 2018년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김현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향기, 류현경, 염혜란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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