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은 여자가 메인..” 말 한번 잘못했다 ’19세 연하’ 아내와 친구들 ‘경악’하게 만든 ‘양준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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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이하)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이 19살 연하의 예비신부 앞에서 귀여운 허세를 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현선의 15년 지기 친구인 이보라 씨와 윤소현 씨가 양준혁, 박현선 부부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친구들은 결혼식을 앞둔 예비부부를 위해 ‘결혼고사’ 문제를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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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준혁과 박현선은 명절 때 먼저 가는 곳, 집안 대청소, 가사는 누구의 일 등 여러 문제를 풀었고, 그 결과 60점 만점에 19점을 받았다. 커플 궁합도 또한 30%로 낮은 결과였다. 두 사람은 가사 분담, 가치관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특히 양준혁은 가사 문제에 대해 “(집안일은) 아내가 메인으로 하고 난 도와주는 거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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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박현선은 “같이 노력하는 거다”라고 상반된 의견을 보였다. 친구들 역시 박현선의 말에 공감하는듯 했다. 가사일은 아내가 해야한다고 허세 가득하게 말한 양준혁은 친구들이 집에 가자 직접 설거지를 하며 아내 말에 꿈쩍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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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은 “아까 친구들이 오니까 오빠가 센 척하더라. 그래서 집안일은 아내가 하는 거다라고 했나”라며 물었고 이에 양준혁은 “아니다. 내가 다 하겠다”라고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준혁, 박현선은 코로나19 여파에 오는 3월 13일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 1월 혼인신고를 하고 공식적으로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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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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