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전 서울시장 부인 강난희 “내 남편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 자필편지 공개돼 (사진)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08%2B11%253B13%253B39.JPEG입니다
SBS뉴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부인 강난희 씨가 쓴 자필 편지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08%2B11%253B13%253B49.JPEG입니다
SBS뉴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부인, 강난희 씨가 직접 쓴 거라며 오늘(7일) 온라인에 올라온 편지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08%2B11%253B13%253B53.JPEG입니다
SBS뉴스

최근 박 전 시장 사건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에 대해 박원순을 기억하는 사람들, 이른바 ‘박기사’가 낸 입장문을 보고 슬픔을 느꼈다면서 아직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썼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PYH2011102600750001300_P2.jpg입니다
이하 연합뉴스

인권위가 지난달 25일 박 전 시장이 성희롱을 한 것이 맞다고 결론 내렸고, ‘박기사’ 측이 이를 받아들이겠다고 했는데, 이에 대해 강난희 씨가 유감을 표명한 것이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PYH2018031617180000401_P2.jpg입니다

그러면서 남편은 그런 사람이 아니고, 박원순 정신의 본질은 도덕성이라며 인권위에 제출했던 탄원서를 공개했다. 해당 편지의 출처는 실제 강 씨가 쓴 것이 맞는 걸로 확인됐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PYH2019041819540001300_P4.jpg입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PYH2019060105270001300_P4.jpg입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서구 우장산로 111 은성빌딩 3층 사업자 번호 301-87-00637 등록일자 : 20190918 발행인 : 박종호 편집인 : 안제용 제보 및 광고 문의 : pear@honeytem.co.kr / 070-4333-0405 Copyright ⓒ koreanzz,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