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 ‘어묵 먹방’에 나경원 의원은 ‘호떡 먹방’ 정치인들이 먹방 하는 이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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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선거철을 앞두고 어김없이 반복되는 풍경이 있다. 정치인들 전통시장 방문과 시장 음식을 먹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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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지난 23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경선 후보로 나서는 우상호 의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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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이낙연 대표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양말을 사서 두 경선 후보에게 나눠주는가 하면 한 가게에 들러 어묵을 함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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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기사와무관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나선 나경원 전 의원도 지난 20일 서울 양천구 신영시장을 방문했다. 나 의원도 온누리상품권으로 장을 보면서 시장 상인들 의견을 들었다. 호떡을 사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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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선거철만 오면 전통시장을 찾는 정치인들 모습에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구태의연한 행태, 보여주기식 행보라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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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댓글에서 네티즌들은 “또 선거철 이벤트 시작이다”, “쇼 그만해라”, “시장에서 어묵 사먹는 게 민생 챙기는 거면 난 민생 챙기기 달인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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