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첫 만남에 결혼해야겠다 생각했다” 말에 아내 ‘한수민’의 뼈 있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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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

지난 7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박명수가 스페셜 MC로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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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

이날 박준형-김지혜의 일상을 보던 박명수는 아내 한수민과 첫 만남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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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

그는 “전율이 쫙 왔다”면서 “내가 그동안 바라고, 결혼을 해야할 것 같다고 생각했던 이상형이 딱 나타났다”고 진지하게 말했다. 박명수는 이런 심정을 아내에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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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

결혼 후 그는 아내에게 “여보, 난 자기를 처음 보고 찌릿했다. 난 보자마자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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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

하지만 한수민의 대답이 분위기를 순식간에 반전시켰다. 그는 딱 한 마디로 “그런 사람이 한 둘이 아니었지”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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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민 인스타그램

박명수는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아내가) 모든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박준형도 공감하면서 “게다가 의사다”라고 거들었다. 박명수는 “그게 한 60% 된다”라면서 재치있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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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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