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김순옥 작가 “천서진의 이 장면은 선물 같은 장면이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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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SBS 펜트하우스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김순옥 작가가 가장 기대했던 장면이자 선물 같은 장면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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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작가는 “대본을 쓸 때도 15회 엔딩을 가장 기대했었다”고 말하며 김소연의 피아노 신을 “몇 번을 돌려볼 만큼 최고였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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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작가는 “김소연 배우가 너무 잘해줘서 작가로서 배우의 연기에 업혀 갔다고 생각한다”면서 해당 장면을 “우리 드라마의 선물 같은 장면”이라고 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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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작가가 말한 장면은 ‘펜트하우스’ 시즌1 15회 엔딩 장면으로, 딸 천서진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는 “집안의 수치”라며 천서진의 모든 것을 빼앗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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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천서진이 절규하며 반항하자 아버지는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하지만 천서진은 아버지를 살리는 것 대신 아버지가 변심한 내용이 담긴 서류 가방을 들고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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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온 천서진은 피 묻은 손으로 광기 어린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며 오열했고, “절 이렇게 만든 건 아버지예요. 너무 억울해 마세요. 그래도 하나는 해주고 가셨으니”란 대사와 함께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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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면 방송 이후 천서진을 연기한 김소연에게 “말이 필요 없는 열연”이라며 단숨에 연기대상감이라는 평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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