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이 코 앞”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찍은 영화 ‘발신제한’

영화 발신제한 (이하)

극장가에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발신제한’이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관람객들의 호평이 담긴 2차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발신제한’은 개봉일부터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누적 관객수는 42만1581명으로 50만 명 돌파까지도 곧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발신제한’은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 분)가 평범한 출근길에 차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앞서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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