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니를 살린 사람은 이 사람” 소름돋는 사진 공개된 펜트하우스 (영상)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 3’과 관련해 올라온 뇌피셜 영상 하나가 이목을 모으는 중이다. 지난달 27일 리뷰 전문 유튜브 채널 아담TV에는 ‘로건리 구한 사람은 ‘ㅎ ㅂ ㅅ’였다! 백준기가 로건 발견하고도 반지만 빼돌렸던 이유(펜트하우스3 1회부터 ~ 4회 영상 분석)’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버 아담TV는 “펜트하우스 드라마 시즌3 1회부터 4회 분석 리뷰”라며 “펜트하우스 시즌3 4회 방송 전에 제작됐다. 뇌피셜주의”라고 밝혔다.

아담TV는 “그런데 (로건리가 폭파 사고로 죽은 장면에서) 간과한 게 하나 있다”며 “바로 ‘119’다”라고 주장한다. 그는 “분명 119는 경찰보다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했을 가능성이 크다. 또 백준기가 현장에서 로건을 구한 것이 아니라면 백준기는 로건이 119에 실려가는 모습을 목격했을 것”이라며 “그리고 로건이 떠난 현장에서 반지를 본 후 가져왔을 것. 이후 백준기는 뉴스를 통해 로건 사망 소식을 듣고 죽었다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담TV는 “로건은 119로 옮겨지던 과정에서 심수련이 배로나를 구급차로 빼돌렸던 것처럼 다른 곳으로 빼돌려졌거나 병원에서 가짜로 사망 처리된 후 치료를 받기 위해 다른 곳으로 옮겨졌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홍비서 역할이 컸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로건리를 구한 인물은 ‘홍비서’라는 뇌피셜을 공개했다.

아담TV는 “그렇지 않고서야 로건에 그토록 충성했던 홍비서가 그렇게 태연하게 굴 수 없었을 것”이라며 “홍비서는 심수련을 만났을 때도 로건리 죽음에 대해 가슴 아파하거나 눈물 한 번 흘리지 않았다. 그리고 로건 죽음을 적극적으로 파헤쳐 볼 생각도 안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결과적으로 로건을 빼돌린 사람은 홍비서였고, 로건은 살아 있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펜트하우스 2’ 마지막회에서는 로건리 가방에서 갑자기 폭탄이 터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를 바로 맞은편에서 지켜본 심수련은 오열했고 의문의 할아버지가 등장하며 시즌 2가 막을 내렸다. 로건리 폭탄 폭파 장면 전후 내막은 ‘펜트하우스 3’ 첫 화에서도 이어졌었다.

사진출처 _ 펜트하우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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