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 새벽에 ‘라이브’ 방송 켰는데 갑자기 들린 ‘여자목소리’에 당황+깜놀 (영상)

엑소 세훈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중 뜻밖의 상황에 당황함을 숨기지 못했다. 9일 새벽 세훈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켜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마스크에 모자를 쓰고 등장한 세훈은 “이제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와서 그냥 한 번 켜봤다”고 인사했다.

이어 그는 “저는 좀 이따가 또 나가야 해서 얼른 잘 거다. 잘 자요 여러분”이라며 팬들에게 말했다. 세훈이 “안녕”이라고 말하자 갑자기 집 안에서 “네?”하는 여자 목소리가 들려왔다. 놀란 세훈은 “지니가 대답을 하네”라며 설명을 했다.

지니는 음성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스피커로 이어 지니가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 있다”며 혼잣말을 이어가자 세훈은 당황한 듯 “아니야 아니야. 지니야”라며 질색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https://youtu.be/YWMrK_YRlnM

세훈이 “지니야 가만히 있어 주세요”라고 말하자 지니는 “네 얌전하게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세훈은 웃으며 “얌전하게 있도록 하겠다네요. 다들 굿나잇. 빠빠이”이라고 말한 뒤 방송을 종료했다.

사진 _ 세훈 인스타그램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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