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까지..” 송지효가 ‘개’로 변하더니 이런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사진8장)

이하 SBS 런닝맨

지난 11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11주년을 맞이해 할머니부터 애완견까지 7개의 역할 중 하나를 선택해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조금 기묘한 가족사진’ 레이스가 진행됐다.

각각의 역할은 최종 경매로 결정되는데 경매에 쓸 머니를 벌도록 팀을 셋으로 나눠 진행했고, 그 결과 김종국과 지석진은 엄마와 아빠 역, 재석과 전소민은 여중생과 신생아 역을 맡았다.

그리고 양세찬, 송지효는 각각 대파, 달마시안을 차지했다. 이어 멤버들은 각각의 역할에 맞춰 분장을 하고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달마시안으로 변신한 송지효를 보자마자 “지효야”, “이럴 줄 알았으면 우리가 할 걸 그랬다”, “어떡해 언니” 등 안타까움 섞인 반응이 쏟아져나왔다.

하지만 송지효는 모든 걸 내려놓은 듯 해탈한 표정으로 촬영에 임했다. 특히 오줌을 누는 과감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멤버들 걱정하는 게 진짜 웃겨”, “대장 포즈랑 오줌 흉내 너무 웃겼음”, “송지효 너무 귀엽잖아”, “멍마시안 귀엽지효”, “오늘 런닝맨 레전드! 11주년 축하드립니다”, “11년 동안 송지효 이렇게 망가진 거 처음 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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