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에 성병까지..” 엑소 전멤버,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난리났습니다

웨이보

그룹 ‘엑소’ 전 멤버 크리스(이하 우이판)의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이 불거졌다.

이하 우이판 인스타그램

우이판은 자신의 뮤직 비디오에 배우 캐스팅 명목으로 여자들에게 면접을 보러 오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이후 우이판은 미성년자들과 술을 마시며 성관계를 가졌고 50만 위안(한화 약 8835만 원)을 입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실을 폭로한 여성 A(18)양은 “처음 관계를 가졌을 때 떠나고 싶었지만 우이판의 매니저가 협박했다”고 말하면서 “우이판은 관계를 할 때 피임을 한 적이 없으며 다른 여자들에게도 약속했던 연예계 지원을 한 번도 실행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또 A씨는 또 다른 인터뷰에서 우이판이 완전히 술에 취해 성폭행한 여성이 미성년자를 포함해 30명이 넘는다고 주장했다. A씨는 피해자 중 한 명은 낙태를 당했으며 우이판이 성병에 걸렸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해당 기사를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우이판에게 진실 해명을 요구했다. 우이판은 중화권에서 활동하는 중국계 캐나다인 배우이자 가수로 지난 2012년 SM 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엑소와 엑소M의 전 멤버로 활동했다. 우이판은 약 2년간 활동 후 지난 2014년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후 중국으로 돌아간 바 있다.

소송을 제기한 우이판은 지난 2016년 법원의 화해 권고 결정에 따라 2022년까지 SM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유지되며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지역에서 SM엔터테인먼트가 매니지먼트 권한을 위탁해 활동을 하게 되고, 그에 대한 매출 분배를 하게 되는 쪽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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