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일터가 곧 없어진대서 갔더니…” 한승연이 올린 ‘사진 한 장’, 뭉클함 전해졌다

한승연 인스타그램 (이하)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우연히 발견한 추억에 데뷔 초를 회상했다.

한승연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없어질 아빠 일터에 거의 10년도 더 넘어갔더니 아직도 붙어 있던 내 신인 시절. 그렇구나 종이가 바래고 바랠 만큼 오랜 시간 머물렀구나”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벽 한 켠에는 스크랩된 카라의 신인 시절 기사가 붙어있었다.

‘핑클은 잊어라, 이젠 카라의 시대다’ ‘낭랑 18세 카라… 다시 활짝’ 등의 기사가 실린 신문은 누렇게 변색했으며 이를 통해 세월의 흐름을 느낄 수 있다.

한승연은 2007년 카라로 데뷔해 ‘Rock U’, ‘Honey’, ‘미스터’, ‘점핑’, ‘숙녀가 못 돼’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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