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언니와 더 이상 못 살겠습니다..’자매’라면 모두 공감할 것”

KBS 무엇이든물어보살 (이하)

언니랑 같이 사는 것이 힘들어 독립을 원하는 한 사연이 공감을 사고 있다.

지난 KBS 무엇이든물어보살에는 언니랑 둘이 원룸에서 생활하는 고충을 가진 사연자가 출연했다.

사연자는 평소 깔끔한 성격이지만, 반대로 쓰레기 등을 쌓아놓는 언니의 성격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또 밖에서 수업을 듣고 연습까지 마친 뒤 밤 늦게 귀가를 하면, 그제서야 취준생이자 백수인 언니가 일어나기 때문에 생활 패턴이 전혀 맞지 않다고도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동의를 해줄 것이라 예상했지만 의외로 “네 생각보다 언니와 함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니 당분간은 언니와 생활해라”라는 솔류션을 놓으며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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