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했는데도 외질혜랑..” BJ철구, 베이비시터에 마지막 경고한 이유

아프리카tv 철구형2 (이하)

BJ 철구가 자신의 경고에도 전 부인 외질혜와 연락을 취한 베이비시터에 분노했다.

철구는 20일 아프리카TV를 통해 “어제 내가 베이비시터랑 싸웠다”라며 “일방적으로 화가 난 것. 왜 화가 났는지 오해하지 말고 들어라”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제가 화를 잘 안 내는 사람이다. 1년에 한 번 화를 내면 화를 많이 낸 거다. 지인들한테는 화를 낸 적이 없다. 법적으로 관계가 정리됐는데 베이비시터가 외질혜랑 연락을 하고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굉장히 열 받았다. 내가 분명히 ‘외질혜랑 연락하면 아주머니 못 쓴다. 더 연락하시지 말라’라고 했다”라며 “어제 보니 연락을 하고 있더라. 연지를 통해서 알았다”라고 말했다.

철구는 베이비시터의 월급과 양육비를 모두 자신이 부담하고 있음에도 베이비시터가 전 부인과 몰래 연락을 나누고 있었던 점에 분노했다.

그러면서 “아주머니가 외질혜한테 전화가 왔다고 했다. ‘(베이비시터한테) 마지막으로 기회를 드리겠다. 다시 한번 외질혜랑 연락할 시 가차 없이 지금까지 했던 일수 체크해서 월급 드리고 자르겠다’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시더라”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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