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남자 에페 단체, 준결승 아쉬운 패배… “동메달 기대해야..”

연합뉴스 (이하)

펜싱 남자 에페 단체가 준결승까지 진출한 가운데, 아쉬운 패배를 맛보았다.

마지막까지 치열한 싸움 끝에 9점 차이를 두고 박상영 선수로 교체 되었다.

짧은 시간 안에 득점을 올리며 끝까지 추격하는 모습으로 경기를 이끌었지만, 일본의 흔들림 없는 공격 앞에 승리를 내주고 말았다.

끝까지 경기를 놓지 않은 가운데 아쉬운 패배에 그들은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동메달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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