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구 ‘8강전’서 승리 후 ‘김연경’이 내뱉은 ‘욕설’에 반응이 폭발적입니다 (+사진)

이하 SBS

지난 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는 한국과 터키의 여자 배구 8강전 경기가 펼쳐졌다.

한국과 터키는 5세트까지 경기를 이어가며 치열한 접전을 펼치다 경기 종료까지 단 1점을 앞둔 상황에서 대표팀 리더 김연경은 강력한 스파이크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4강 진출이 확정된 승리의 순간 김연경은 팀 동료들을 얼싸안고 기쁨을 나누던 김연경은 “XX”이라는 격한(?) 두 글자를 내뱉었다.

경기를 본 시청자들은 “식빵 언니 최고”, “진짜 멋있다”, “눈물이 계속 난다”, “식빵 언니 마지막에 포옹하면서 식빵이라고…ㅋㅋㅋㅋ”, “너무 자랑스럽다”, “정말 잘했다. 최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연경은 앞선 경기에서도 여러 차례 격한 말을 내뱉어 화제를 모았었다. 특히 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 한일전 경기 도중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포착돼 ‘식빵 언니’라는 별명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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