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여론 뒤짚기.. ‘댓글 알바’까지 고용됐습니다”

아옳이 인스타그램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 갑자기 악성 댓글이 쏟아지며 ‘댓글 알바’가 아니냐는 주장이 쏟아지고 있다.

이현주 인스타그램

지난 2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에이프릴 왕따설’, ‘이현주 집단 괴롭힘’ 등 의혹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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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는 “에이프릴 데뷔 준비 중이던 2014년부터 팀을 탈퇴한 2016년까지 집단 괴롬힘이 지속됐다”고 인정했으나 에이프릴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히며 양측이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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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현주 유튜브 채널 ‘현주소’에 악플러들은 “자기가 벌인 일은 자기가 수습하는 게 맞다”, “왜 해명을 안 하냐”, “유튜브 그만해라” 등 댓글을 남겼다. 심지어 외모 비하 및 욕설 댓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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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악플을 단 계정들이 가입일이 몇 시간 되지 않은 점으로 보아 ‘댓글 알바’가 아니냐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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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악플에 “네 다음 알바”, “채널 생성 2시간 전 실화냐”, “악플러들 가입일이 다 4일 전” 등 대댓글을 남겼지만 정확한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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