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 끝났다” 스태프에 ‘갑질’한 ‘아이린’이 컴백합니다 (+영상)

이하 유튜브 SM타운

‘갑질 논란’ 이후 자숙하던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새 앨범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퀸덤’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이번 앨범은 레드벨벳이 지난 2019년 12월 이후 1년 8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해 10월 아이린이 스타일리스트 A씨에 대한 갑질 논란에 휩싸이며 자숙에 들어간 지 10개월여 만에 복귀하는 앨범이다.

당시 아이린은 잘못을 인정하고 A씨에게 사과를 전한 뒤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타이틀곡 ‘퀸덤’은 중독성 강한 훅과 멤버들의 경쾌한 보컬이 돋보이는 청량한 분위기의 팝 댄스곡으로 알려졌다.

이번 앨범에는 ‘퀸덤’과 함께 ‘포즈’, ‘노트 온 우드’, ‘베터 비’, ‘푸싱 앤 풀링’, ‘다시, 여름’ 등 6곡이 수록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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