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라도…” 故 종현 인스타에 갑자기 진한 그리움 드러낸 윤하 (사진)

故종현 인스타그램 (이하)

그룹 샤이니 종현 인스타그램에 새로 달린 댓글에 이목이 쏠렸다.

최근 샤이니 종현 인스타그램에는 “보고 싶다. 꿈에라도 한 번 놀러 와줘”라는 댓글이 달렸다.

약 1주일 전 달린 이 댓글은 가수 윤하가 직접 작성한 것이다.

윤하가 댓글을 단 게시물은 지난 2017년 11월, 종현이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올린 4년 전 게시물이지만, 종현이 남긴 마지막 흔적에 직접 글을 적으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종현은 윤하와 비슷한 시기에 함께 연예계 활동을 하며 친분을 쌓았다. 두 사람은 듀엣곡 ‘러브 벨트’를 함께 부르며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2008년 그룹 샤이니로 데뷔한 종현은 지난 2017년, 27살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 연예계를 충격에 빠트렸다.

윤하 인스타그램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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