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덕아 사랑해, 화이팅!”.. 요양병원에서 전해진 할머니의 응원, 김제덕 드디어 격리 해제 후 방문

안동MBC

2020 도쿄 올림픽 2관왕 김제덕이 자가격리 해제 후 할머니의 요양병원에서 근황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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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덕이 지난 16일 할머니를 보기 위해 예천의 한 요양병원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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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병원 내 병문안은 불가했으나 김제덕은 병원 면회실에서 안전 수칙을 지키며 할머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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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덕의 할머니는 금메달 2개를 품에 안고 돌아온 손자를 크게 반겼으며 병원 의료진과 환자들의 사인 요청에 흔쾌히 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제덕의 할머니는 요양병원에서 “제덕아, 개밥 주러 가자. 사랑해 파이팅”이라며 투병 중에도 응원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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