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때려치우고 싶다”.. 자존감 떨어진 악뮤 이수현 충격 고백, 주위 반응 쏟아졌다

바라던바다 (이하)

악뮤 이수현이 방송 중 돌발 발언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JTBC ‘바라던 바다’에 음악 손님으로 출연한 선우정아는 심수봉의 ‘사랑밖에 난 몰라’ 라이브를 선보였다.

다른 멤버들과 함께 모여 라이브를 듣던 윤종신은 “미친다 쟤”라며 선우정아 노래에 감탄했다.

옆에 있던 이수현은 “아 진짜 (음악) 때려치우고 싶다”라는 다소 격한 반응을 쏟아냈다.

이에 이수현을 꼭 안아준 김고은은 “너 37살 되잖아? 세상 제패한다. 너 23살인데 37살이랑 같으려고 하면 욕심이다”고 위로했다.

이지아는 “그럼 연륜이라는 게 있는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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