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은퇴한 이대훈의 첫 소식, 이 ‘예능’ 에서 전해졌습니다

이대훈 인스타그램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국가대표였던 이대훈이 ‘뭉쳐야 찬다2’에 합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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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은 지난 2019년 방송된 ‘뭉쳐야 찬다 시즌1’에 용병으로 처음 등장해 수준급의 패스 실력과 완벽한 팀워크 등을 뽐내며 당시 감독이었던 안정환에게 극찬을 받았고, 정규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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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뭉쳐야 찬다 시즌2’는 지난 8일 첫 방송을 시작했지만, 이대훈은 도쿄 올림픽 준비 및 출전으로 함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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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올림픽이 끝나고 시청자와 팬들을 통한 출연 요청이 쏟아지며 뒤늦게 합류를 결정하게 됐다.

연합뉴스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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