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변기.. 더러운 버릇” 박유천 ‘인성’ 폭로한 ‘이 사람’의 정체 (+사진)

리씨엘로 공식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법적 분쟁 중에 휩싸인 리씨엘로 대표가 공식 입장 발표 전 개인 SNS에 황하나의 편지를 공개했다.

리씨엘로 공식 인스타그램

리씨엘로는 18일 오전 공식 입장을 내고 “한 달 전쯤 박유천이 리씨엘로와 약정을 위반하고 일본 기획사와 이중계약을 체결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이는 리씨엘로에 대한 명백한 계약 위반에 해당하는 바, 리씨엘로는 이은의 법률사무소를 선임해 법적 대응을 준비하던 중이었다”고 전했다.

리씨엘로 공식 인스타그램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박유천이 현 소속사 대표 A 씨를 배제한 채 활동을 강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는 A 씨가 SNS를 통해 박유천과의 분쟁을 예고, 전 여자친구인 황하나 씨와 주고받은 편지 내용도 일부 공개했다.

이하 박유천 인스타그램

이는 리씨엘로의 대표 A 씨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야 너도 화가 많이 났구나. 너 억울하고 당한 거 다 풀어줄 테니 걱정 마라!”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으로 보인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황하나가 A 씨에게 직접 쓴 편지다. 황하나는 집행유예 기간에 ㅁㅇ을 투약하고 물건을 훔친 혐의로 구속된 상태였다.

그는 편지를 통해 “X도 분명 못 끊었을 텐데. 쟤 여러 사람 인생 망치고 상처 주고 그랬으니 분명 크게 벌받을 거야”, “XX 같이 당하기만 했지. 근데 오빠 나 박변기에겐 내가 죽는 한이 있어도 꼭 복수하려고. 저런 말종은 당해서 멸망해야 더 이상 불쌍한 사람들이 안 당하지”, “쟤 출소 날 바로 룸X 갔다며? 계속 여자 X 못 끊고 더러운 버릇 못 버리고 인성교육 1도 안 됐다” 등 박유천을 원망했다. 편지에 담긴 내용은 사실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싸우는 건 법정에서 다투지 이런 폭로는 아닌 것 같다”, “잘못한 게 있다면 가려질 것”, “아무리 그래도 황하나 편지는 좀 아니지 않나?”, “각종 논란으로 수감 생활 중인 황하나 말은 못 믿겠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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