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어?” 배우 이현욱, 동창생이 ‘폭탄발언’해 이미지 완전 달라졌습니다

이하 JTBC 회원모집 세리머니클럽

박나래가 예고 동창 이현욱에 대해 폭로해 화제다.

8월 18일 방송된 JTBC ‘회원모집 세리머니 클럽’ 8화에서는 신입회원 배우 이현욱, 모바일 게임 회사 김강안 대표와 식사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현욱이 안양예고 출신이라며 개그우먼 박나래와 동창이란 사실을 밝혔다. 이에 양세찬이 박나래와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오랜만에 이현욱과 전화에 “나 지금 심장 떨린다. 너무 오랜만이고 너 잘 됐다는 소식을 많이 들었다. 웬일이냐”고 말했다. 이현욱이 “알았으면 연락하지 그랬나”라고 하자, 박나래는 “연락처를 모르는데 어떻게 연락을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전화를 건네받은 양세찬이 예고 시절 이현욱이 어떤 학생이었냐고 질문하자, 박나래는 “일단 옛날 말로 안양 예고 얼짱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렇지만 이 친구가 드라마 속에 나오는 그런 이미지가 아니다. 걔 지금 내숭 떠는 것이다. 완전 수다쟁이다”라고 폭로했다.

박나래는 “보기엔 멀쩡해보이지 않나. 그런데 도라이기가 있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얼굴은 잘생겼는데 얼굴값 못하는 친구였다. 입 다물고 있으면 참 멀쩡한데”라고 말했다.

이현욱과 통화를 요청한 박나래가 “원래 이런 애 아니지 않나. 회사랑 그렇게 이미지 메이킹 하기로 얘기된 것이냐”라고 하자, 이현욱은 “죽고 싶은 것이냐”라며 기존과 달리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그러면서 “만나서 이야기하자, 통화해줘서 고맙다”라며 황급히 전화를 끊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CW

 강서구 우장산로 111 은성빌딩 3층 사업자 번호 301-87-00637 등록일자 : 20190918 발행인 : 박종호 편집인 : 안제용 제보 및 광고 문의 : pear@honeytem.co.kr / 070-4333-0405 Copyright ⓒ koreanzz,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