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때문에 이사까지…”, 군복무로 TV출연 어려웠던 우상혁, ‘이곳’에서 개인 취향까지 밝혔다 (영상)

와디의신발장 (이하)

2020 도쿄올림픽에서 높이뛰기 한국 신기록을 세운 우상혁이 갑자기 유튜브에 등장해 눈길을 붙잡았다.

유튜브 채널 ‘와디의 신발장’에는 운동화 마니아로 알려진 우상혁을 만나 올림픽 뒷이야기부터 높이뛰기를 시작한 계기 등을 듣는 장면이 담겼다.

운동화 마니아로 알려진 우상혁은 이날 한정판 운동화가 150족 정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우상혁은 올림픽에서 짝짝이 신발을 신은 것에 대해 “발을 구르다 보면 몇백 kg이 실리니까 신발의 스파이크가 터진다”며 “왼쪽 스파이크가 터졌는데 오른쪽 발은 이미 스파이크에 적응이 돼 터진 스파이크만 바꿔 신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 올림픽이 안 떨렸냐는 질문에 “별로 떨리지 않았다”며 “강심장은 아닌데 그냥 준비된 자의 확신?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높이뛰기를 시작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자 “어릴 때 뛰어노는 거를 좋아했다. 그래서 자진으로 육상부를 지원했다”며 “달리기 트레이닝을 받았는데 달리기가 느려 높이뛰기를 하게 됐다. (높이뛰기가) 사실 재밌었다. 뛰어넘는 게 좋았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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