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수 부부 ‘불륜’ 들키자 ‘극단적 선택’ 했다.. 충격에 빠진 팬들

MANTANWEB

18일 일본의 다수 매체에서 스즈키 리사(34)가 남편인 성우 겸 가수 스즈키 타츠히사(37)의 극단적인 선택 시도로 활동을 중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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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타츠히사는 리사와 결혼 1년 6개월 만인 지난 7월, 20대 여성 팬 A씨와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그는 아내 리사가 콘서트 때문에 집을 비운 사이 A씨를 불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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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의혹 보도 당시 투어 공연 중이었던 리사는 “나에게 모두가 있으니 괜찮다”는 심경을 밝혔지만,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타츠히사는 이달 초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도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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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까지 입원 중인 상태로 한때 인공호흡기를 달만큼 상태가 악화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큰 충격을 받은 리사는 예정된 라이브 공연을 취소하고 심신 피로에 의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것이다.

和邪社

스즈키 리사는 지난해 1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OST인 ‘炎'(불꽃)으로 일본 레코드 대상을 수상한 일본 국민 가수다. 그는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끈 ‘귀멸의 칼날’ 1기 오프닝 곡 ‘홍련화’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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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감 등 말하기 힘든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이나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393, 정신 건강 상담 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번, 그리고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어플리케이션 ‘다 들어줄게’, 카카오톡 등 24시간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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