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트로트 신동 삐약이 정동원, 형들보다 먼저 ‘이런 소식’ 전했습니다

정동원 인스타그램 (이하)

가수 정동원이 배우 데뷔 소식을 전했다.

정동원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정동원이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소름’에 대해선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소름’은 카카오TV 오리지널 시리즈로 ‘곤지암’ ‘기담’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등을 연출한 정범식 감독의 신작으로 옴니버스 형식의 현실 기반 서스펜스물로 알려졌다.

TV조선 ‘미스터트롯’ TOP6 중 유일한 10대 멤버인 정동원은 트로트 신동으로 활약해오며 앞으로 선보일 연기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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