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최초로 ‘혼혈’임을 고백한 탑 여배우 (사진)

SBS (이하)

90년대 탑 여배우이자 역대급 여신 미모로 유명한 배우 김희선이 혼혈임을 밝혀 화제다. 과거 드라마 ‘앨리스’의 주연배우 주원과 김희선은 칭찬 댓글 읽기 릴레이를 했다. 이 과정에서 김희선이 혼혈임이 밝혀진것이다.

칭찬 댓글 중‘혼혈이라면서요? 한국과 천국!’이라는 댓글이 있었고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김희선은 가장 마음에 든 칭찬으로 해당 댓글을 언급하며 ‘맞아요, 저는 혼혈입니다!’라며 답했다.

한편, 자신의 SNS를 통해 꾸준하게 근황을 전하고 있는 배우 김희선은 변함없는 미모를 뽐낸다. 올해 44살의 김희선. 20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통해 지금까지 꾸준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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