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끝나자마자 실력이…” 탁구 국대 선발전 신유빈 성적에 모두가 놀랐다

신유빈 인스타그램 (이하)

탁구 신동 ‘삐약이’로 불리던 신유빈이 엄청난 성적으로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 국가대표 선발전 통과소식을 전했다.

신유빈은 19일 전북 무주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여자부 마지막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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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까지 6명의 상대를 모두 꺾은 신유빈은 최효주까지 격파하며 ‘7전 전승’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가장 먼저 태극마크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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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은 2020 도쿄올림픽 이후 벌써부터 더욱 성장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그는 7경기에서 단 3세트만 내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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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발전을 통과한 남녀 탁구선수 6명은 세계 랭킹 순으로 우선 선발된 장우진, 정영식, 진지희, 서효원과 함께 오는 11월 21~29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파이널스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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