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모르게..” 모자 눌러쓴 ‘김연경’이 ‘이곳’에 갔습니다.. 그런데 (+사진)

이하 트위터

지난 17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연경 목격담이 게재됐다.

한 네티즌은 “(김연경과) 눈까지 마주쳤다. 사랑한다고 말했어야 했는데”라며 “오늘 주접 못 떤 거 평생 후회할 일이다. 김연경을 보고 진짜 무슨 일이냐”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오늘 조승우가 공연하고 있는 ‘헤드윅’ 보러 갔는데 앞자리에 김연경 선수가 앉아 있었다”며 “내적 비명 질렀다. 가슴이 떨렸다”며 당시 상황을 알렸다.

김연경은 지난 17일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진행 중인 뮤지컬 ‘헤드윅’을 보러 간 것으로 추측된다. ‘헤드윅’에는 배우 조승우가 출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경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배구팀 주장을 맡아 도미니카공화국, 일본과의 예선전에서 접전 끝에 승리한 뒤 8강에서 터키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후 브라질과의 준결승전과 세르비아와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패하며 4위를 기록했다.

이하 뮤지컬 헤드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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