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청년 vs 송강” 최종회 앞두고 결말 반응 역대급 갈린 ‘알고있지만’

알고있지만 (이하)

‘알고있지만’이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시청자는 ‘송강파’와 ‘채종협파’로 나뉘어 각자 자기가 응원하는 사람이 유나비(한소희)와 해피엔딩을 맞길 기대하고 있다.

19일 JTBC ‘알고있지만’ 측은 갤러리전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사고를 맞닥뜨린 박재언(송강 분)과 유나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양도혁의 고백을 거절한 유나비가 박재언에게 고백을 받곤 진심일지도 모른다는 일말의 기대를 느낀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고백 뒤에 숨겨진 진실은 더 큰 실망감과 허탈감을 안기며 결국 유나비와 박재언은 폭우 속에서 이별을 맞았다.

유나비를 떠나보내고 혼자 남아 눈물짓는 박재언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나비가 고통에 빠져있을 때면 어김없이 나타났던 박재언은 이번에도 “다시 해보자”라며 손을 내밀었다. 이에 유나비는 “지금 내 안에 남아있는 박재언에 대한 마음을 뭐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라며 자문했다.

한편 JTBC ‘알고있지만’ 최종회는 오는 21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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