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연애 + 동거 3년한 여친의 애플워치에서 발견한 문자 (내용)

온라인커뮤니티 (이하)

여자친구의 바람을 스마트 워치를 통해 알게 된 남자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연자는 여자친구와 사귄 지 6년, 동거한 지 3년이 되어간다고 말하며, 결혼까지 생각 중인 여자친구가 술을 좋아해 걱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사연자는 여자친구가 술에 취해 집에 들어온 뒤, 느낌이 이상해 휴대폰을 열었더니 비밀번호가 바뀌어 있었다.

혹시 몰라 애플워치를 보자 그곳은 비밀번호가 바뀌어있지 않았는데, 문자 내용을 보니 다른 남자와 헌팅을 한 사실을 발견했다.

사연자는 지난 6년간 자신의 삶의 낙이 여자친구였다고 설명하며 허탈함을 드러냈다.

글이 올라온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이 정도면 그냥 호구다”, “술에 빠지면 남녀 구분 없이 골치 아프다”, “이래서 많은 여자를 만나 봐야 한다” 등의 비판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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