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지만’ 종영 후 바로 차기작 소식 전한 송강, 배역에 눈길이 갑니다 (사진)

알고있지만

드라마 ‘알고있지만,’을 얼마 전 끝낸 배우 송강의 차기작 소식이 눈길을 끌었다.

송강 공식 트위터 (이하)

최근 송강은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촬영 중으로 전해졌다.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송강은 총괄 2과 특보 담당 ‘이시우’ 역을 맡았다. 시우는 틀에 박히지 않은 사고와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로 배우 박민영이 맡은 기상청 총괄2과 총괄예보관 ‘진하경’ 역의 후배다.

알고있지만 (이하)

네티즌들은 “열일하네”, “차기작 바로 있네”, “이거 기대된다”, “오래 기다렸다. 연하남 송강”, “쉴 틈 없이 찍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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