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크러쉬, 과거 방송서 이상형으로 ‘아이린’ 언급했다가 조이한테 이런 말 들었다

조이 인스타그램

레드벨벳의 조이와 가수 크러쉬가 핑크빛 열애중이다. 소속사 측은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며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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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러쉬가 레드벨벳 팬이었고 그 중에서도 이상형이 있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화제다. 과거 크러쉬는 라디오스타에 나와 아이린을 이상형으로 뽑았다. 이어 그는 “제 앞으로 아이린이 지나가는데 육성으로 ‘와 진짜 너무 예쁘다’를 말했다. 들으라고 한 게 아닌데 그 상태로 너무 예쁘다고 해버렸다. (아이린이) 웃으면서 가더라고요”라며 일화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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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타운

이렇듯 아이린의 미모에 찬사를 보냈던 크러쉬는 2년 뒤 같은 그룹 멤버 조이와 음악작업을 위해 만남을 가진다. 이후 다시한번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게된 크러쉬는 “지난번에 나왔을 때 아이린이 이상형이라고 말해서 큰 화제가 됐어요. 이후 조이와 같이 작업을 하게 됐는데 ‘라디오스타’를 봤다더라구요. 너무 머쓱해서 ‘사실 조이씨가 이상형’이다고 고백했죠”라며 밝혔다.

라디오스타

그리고 곧 이 두사람은 선배에서 예쁜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됐다. 현재 조이는 레드벨벳 멤버들과 함께 ‘퀸덤’으로 컴백해 마지막 여름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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