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계획도 있고 결혼도…” 금의환향한 전웅태, 깜짝 발언 했다 (사진)

전웅태 인스타그램 (이하)

‘물어보살’에 출연해 비인기종목 선수에 대해 설움을 토로했던 ‘근대5종’ 전웅태 선수가 화려한 컴백을 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전웅태(27)가 재출연해 또 다른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이번 올림픽에서 성적이 좋아서 (주변에서) 저의 길이 일이 역사가 된다고 얘기해 주신다”며 “내년 아시안 게임이나 파리 올림픽까지 가려면 아직 멀었다. 마음을 굳건히 다잡고 싶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무엇이든물어보살 (이하)

또한 전웅태는 대회 전날 당시를 떠올리며 “올림픽에서 금메달 딴 선수들은 좋은 꿈을 꾼다고들 하는데 전 그날따라 꿈을 안꿨다”라면서도 “조금 불안했지만 준비한 만큼 경기를 펼쳐 좋은 성적이 나온 것 같다”고 전했다.

소개팅이 많이 들어오냐는 이수근의 물음에 “답장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소개팅이 많이 들어온다”고 답했다.

이에 서장훈은 “이럴 때는 좀 쉬어. 바로 누군가를 만나는 건 아닌 것 같다. 침착하게 있어라”라고 조언을 남겼다.

전웅태는 그 말에 수긍하면서도 “파리 올림픽 가기 전까지 안 만들 거야?”라는 이수근의 질문에 “결혼도 해야 되고 2세 계획도 있으니 (연애는) 흘러가는 대로 하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전웅태는 청순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가수 아이유와 배우 한효주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전웅태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J

 강서구 우장산로 111 은성빌딩 3층 사업자 번호 301-87-00637 등록일자 : 20190918 발행인 : 박종호 편집인 : 안제용 제보 및 광고 문의 : pear@honeytem.co.kr / 070-4333-0405 Copyright ⓒ koreanzz,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