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홍이의 팬입니다”.. 박수홍 와이프, 정체 숨기고 옹호 글 쓰다 딱 걸렸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하)

박수홍의 아내 김모 씨로 추정되는 네티즌이 정체를 숨기고 작성한 익명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글에는 일각에서 제기된 박수홍 관련 루머를 반박하고 유튜버 김용호 등을 직설적으로 비난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박수홍의 아내 김모 씨로 추정되는 글쓴이는 “2019년 11월 다홍이가 미우새에 처음 방송 나올 때부터 다홍이한테 푹 빠져 지내던 1인이다. 최근 다홍이에 대한 루머는 너무 화가 난다. 모두 말이 안 된다. 내가 다 억울해서 팔짝 뛸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어 “악의 무리들의 주장”이라는 직설적인 표현까지 써가며 “(박수홍이) 사업 돈벌이 수단을 위해 처음부터 길고양이도 아닌 어디 검은 고양이를 섭외?”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이어 “다홍이를 통해 길고양이 인식이 많이 좋아진 건 사실이다. 그리고 박수홍 씨는 항상 청원 글도 공유해주시고 어려운 곳 도와주시고 봉사활동도 주기적으로 다녔다. 다홍이가 큰 인기를 끌고 잘돼서 길고양이 인식도 좋아지고 동물인권도 생기고 대기업들의 제안을 받아 그 돈으로 좋은 영향력을 펼칠 수 있다면 이것은 선한 사업 아닌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지금까지 보여진 이 모습들은 모두 묵살되고 일면식 없는, 다홍이도 모르는 사람들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진실처럼 되는 게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난다.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 이제 하다 하다 동물까지 잘되니까 배 아프고 질투하고 시기하고 너무 꼴 보기 싫다”라고 분개하기도 했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과거 만들었던 블로그를 통해 정체가 들통나며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박수홍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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