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루카스, 가스라이팅 논란에도 대응 없이 중국으로 떠난다

루카스 인스타그램 (이하)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NCT 멤버 루카스가 중국으로 출국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얼마 전 트위터에는 루카스로부터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한 여성의 폭로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루카스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힌 여성 A씨는 “처음에 루카스가 나한테 호감을 표시하고 번호를 알아갔다. 그렇게 연애를 시작했는데 갑자기 스케줄 때문에 힘들다고 친구로 지내자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헤어진 이후 고가의 선물부터 호텔 예약까지 요구하는 등 A씨의 돈을 쓰게 했다고 폭로했다.

A씨는 “자기 이해해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가스라이팅까지 했다”며 “최근 괘씸해 ‘고소하겠다’고 했더니, (루카스가) 다음날 바로 카카오톡을 탈퇴하고 번호도 바꿨다”고 토로했다.

이 같은 폭로글과 관련해 루카스와 NCT 소속소 SM 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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