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 하는 에스파 윈터 “저걸 왜 올려?” 비난 쏟아져 (+사진)

이하 유튜브 ㅇㅇ

걸그룹 에스파 멤버인 윈터가 다른 사람이 기르는 고양이를 마구 만지고 소리를 질러 도망가게 만드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많은 네티즌이 이런 행동에 대해 동물 학대 수준은 아니지만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이라는 의견을 보였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잘못된 행동 한 거다 아니다 말 갈리는 에스파 윈터’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게시물에는 고양이를 만지고 있는 윈터의 영상이 담겼다. 해당 영상을 공유한 네티즌은 “고양이 소리 내면 고양이가 도망가는 게 귀엽다고 (윈터가 영상을) 올린 것 같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영상 초반 부분에서 윈터는 “안 돼요”라고 말하며 고양이의 얼굴을 마구 만졌다. 고양이가 싫은 티를 내며 피하는 동작을 하자 갑자기 크게 “미야옹” 소리를 질렀다. 큰 소리에 깜짝 놀란 고양이는 손길을 벗어나 갑자기 뛰쳐나가고 말았다.

이하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윈터는 이 영상을 팬 커뮤니티인 버블에 직접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을 본 많은 네티즌은 윈터가 고양이에게 소리를 친 것은 괴롭힘에 가까운 행동이라고 비난했다.

네티즌들은 “남의 고양이를 굳이 저렇게 만져야 할까 싶다. 소리 질러서 도망가는 걸 왜 웃긴다고 찍어서 올린 지 모르겠다”, “저건 거의 소리 지르는 거다”, “화면으로 보는 나도 놀랐는데 고양이는 얼마나 놀랐을지”, “고양이는 주변이 시끄러우면 스트레스 엄청 많이 받는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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