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변이? 그냥 감기.. 고3 접종 당장 중단해라” 서울대 교수가 엄청난 ‘진실’을 전했다

이하 기사의이해를돕기위한사진/유튜브 Charity Baptist Church/이왕재 교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닷새 만에 다시 20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방역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그 중 이왕재 서울대 명예교수(전 대한면역학회 회장)는 12일 유튜브 ‘고성국TV’ 대담에서 “백신은 60대 이상 고위험군에만 접종하면 되고, 부작용 위험이 큰 젊은층과 현재 진행 중인 고3 접종은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하 기사의이해를돕기위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이 교수는 “박쥐, 사향고양이, 낙타의 바이러스가 변종을 일으켜 사람 세포로 들어온 것이다. 아무리 변종됐어도 감기는 감기니 무시무시한 병이 될 수 없다.”고 말하면서 “사스, 메르스 등 치명률이 높은 바이러스는 오래가지 못한다. 자기 숙주를 죽이는 바이러스는 결국 자멸한다.”고 말했다.

이어 “메르스가 치명률이 30%를 기록하니 숙주도 다 죽여 금방 끝났다. 하지만 코로나는 감기보다 치사율이 낮고, 전파력이 엄청나다. 현재 델타플러스 변이까지 왔지만, 이건 그냥 감기와 같은 상태까지 와버린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기저질환자들은 감기보다 약한 걸로도 죽을 수 있다고 말한 이 교수는 “지식인과 언론들이 지식이 부족하고 공포감을 조성했다. 언제 그렇게 우리가 어떤 특정질병으로 죽어가는 걸 생중계했나.” 라며 쓸쓸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현재, 백신 접종 후 사망했을 때 질병청은 백신과 인과관계가 없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이에 이 교수는 “멀쩡한 애가 백신 맞고 죽었는데 인과관계 없다는 말을 하나? 코로나가 사인인지 확실하지도 않을 때 코로나로 죽었다고 확대하던데 백신은 무조건 인과관계 없다고 한다.”며 질병청을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이 교수는 코로나바이러스는 무서운 병이 아니므로 공포감에서 벗어나라고 강조하면서 “20대 미만은 백신 제발 맞지 말고, 중고생들은 제발 멈춰라. 병원과 요양원 등 기저질환자로 조금의 질병에도 돌아가실 수 있는 분들에 방역 강화를 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치료제가 없다는 공포심에 백신을 맞으려고 하는 국민들에게 “왜 치료법이 없나요? 비타민C라는 치료법이 있습니다. 비타민C로 면역력을 유지하면 다 치료할 수 있습니다. 내가 쥐 실험을 거쳐 면역학적으로 증명하고 SCL논물까지 냈어요.” 라며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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