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 1위”로 뽑힌 아이의 15년 후 근황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는 말을 듣던 소녀의 근황이 공개되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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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더 선은 23일(현지시각) 프랑스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블롱도의 소식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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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생인 블롱도는 6세 때 패션 매거진 보그가 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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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18년 12월에는 미국 영화 사이트 ‘TC Candler'(티씨 캔들러)가 진행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명’ 투표에서 1위로 뽑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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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롱도의 아버지는 축구선수 파트리크 블롱도, 어머니는 배우 겸 방송인 베로니카 루브리다.

어린이 모델로 성공한 블롱도는 성인이 돼서도 모델계를 휩쓰는 중이다. 2017년 2월 밀라노 패션위크 돌체앤가바나 쇼에서 성인 모델로 데뷔했고, 같은 해 9월 쇼에도 초청받아 런웨이에 섰다. 이후 샤넬, 랄프 로렌, 라코스테의 모델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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