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아찔하다” 아이즈원 해체 후 ‘솔로’ 데뷔한 권은비.. ‘혹평’ 받는 이유 (영상)

권은비 쇼케이스 (이하)

아이즈원 출신 권은비가 솔로로 데뷔했다. 지난 24일 권은비는 첫 번째 미니 앨범 ‘OPEN’을 발매하며 솔로 데뷔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권은비는 타이틀곡 ‘Door’를 공연했다. 그러나 그가 노래를 부르면서 댄서들에게 의지해 춤을 추는 장면이 논란이 되고있다. 댄서들에게 팔과 다리를 잡힌 권은비는 8초 가량 공중에 띄워진채로 몸을 돌려가며 춤을 춘다.

특히 그는 노래의 통통 튀는 소리에 맞춰 오른쪽 왼쪽으로 몸을 심하게 기울이며 아찔한 광경을 연출했다. 해당 안무를 본 누리꾼들은 “무릎 다칠 거 같아”, “저러다 다치면 어쩌려고…”, “위험해 보이긴 하다” 등 위험성을 꼬집었다.

전적으로 4명의 남성 댄서에게 의지해야 하는 동작인 만큼 한 명이라도 실수를 하게 되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가수 본인도 댄서들도 모두 힘들어 보인다”면서 서커스 안무라고 칭하며 보는 내내 무서웠다고 전했다.

또 이들은 아이돌 가수의 댄스 난이도가 점점 올라간다며 위험성 없이 안전한 선에서 안무를 짜야된다고 지적했다. 한편 권은비는 아이즈원 해체 후 멤버들 중 처음으로 솔로로 데뷔했다.

instagram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서구 우장산로 111 은성빌딩 3층 사업자 번호 301-87-00637 등록일자 : 20190918 발행인 : 박종호 편집인 : 안제용 제보 및 광고 문의 : pear@honeytem.co.kr / 070-4333-0405 Copyright ⓒ koreanzz,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