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다시 본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0주년 기념 4DX 재개봉 소식 전했다

해리포터와마법사의돌 (이하)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4DX로 다시 볼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6일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오는 추석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재개봉할 예정으로, 영화는 2D와 4DX로 상영될 것이라 밝혔다.

해리포터는 올해로 개봉 20주년을 맞아 이번 재개봉은 팬들에게 무척 반가운 소식이었다.

특히 4DX로 영화에 몰입할 수 있다는 게 큰 강점으로, 4DX는 영화 장면에 맞춰 모션 시트와 바람, 빛, 안개, 향기, 진동 등을 느낄 수 있는 상영관이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해리 포터(다니엘 래프클리프 분)가 11살이 돼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입학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018년 10월 4DX 재개봉 당시 27만 명을 추가로 동원한 바 이번 추석 극장가에서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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