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면 오빠라던데..” 아직 중학생인 정동원이 올린 사진, 모두를 설레게 했다

정동원 인스타그램 (이하)

‘미스터트롯’ 막내 정동원의 SNS 사진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동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를 쓰고 웃고 있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정동원이 ‘상남자’의 모습을 하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를 앞두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정동원이 담겼다.

이날 가죽 재킷에 슬림핏 바지를 입은 그는 머리를 올리며 평소와는 다른 강렬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또 선글라스를 쓰며 시크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특히 안개 효과 사이로 훌쩍 자란 키와 아이돌 못지않은 포스 등을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임영웅과 한쪽 다리를 쭉 뻗고 앉아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긴 다리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정동원 멋있다”, “이제 병아리라고 못 부르겠다”, “엄마야. 우리 동원이 오늘 무슨 일이니”, “상남자 포스”, “누나 마음에 불을 지피는구나”, “치명적인 삐약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15살인 정동원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TOP6에 오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정범식 감독의 영화 ‘소름’에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영화 데뷔를 예고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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