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활동 못 한 이유는…” 미쓰에이 출신 민, 당시 받았던 충격적 악플 언급했다

bnt (이하)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 활동 시절 악플로 상처받았던 심경을 털어놨다.

bnt 뉴스와 화보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한 민은 “요즘은 춤, 노래 연습도 하고 조만간 나올 싱글 앨범도 준비 중”이라며 “본의 아니게 연예계에서 잠수 아닌 잠수를 탔다. 이제 활동을 하려고 준비 중이다. 데뷔 12년 차인데 다시 신인으로 돌아간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려 한다”고 근황을 알렸다.

민 인스타그램 (이하)

‘미쓰에이’ 활동 비화에 대해서도 “악플로 맘고생을 많이 했다. 악플을 읽으면서 원래 굉장히 밝고 쾌활했던 내가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엄청 걱정했던 것 같다”며 “그래서 예능에 나가도 말을 못 하고 점점 나 자신을 숨기게 됐다”고 털어놨다.

민은 친한 연예인에 대해 묻자 “조권 오빠, ‘소녀시대’ 효연 언니, ‘씨스타’ 소유, ‘갓세븐’ JB, ‘유키스’ 케빈과 친하다”라며 “사실 연예인 친구가 많은 편은 아니다. 그래서 앞서 말한 친구들과는 정말 친하다”고 답했다. 이어 앞으로 출연하고 싶은 예능에 대해 “MBC ‘라디오스타’, ‘전지적 참견 시점’, JTBC ‘아는 형님’에 꼭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끝으로 “난 ‘양파 같은 여자’다. 까면 깔수록 새로운 매력이 나온다. 열심히 활동해 다들 내 매력에 빠지게 하고 싶다”며 “볼 때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그냥 보기만 해도 미소가 흘러나오는 사람 있지 않나. 내가 그렇게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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