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부터 쭉…” ‘스우파’ 국가대표 B-Girl 예리, 청각장애 고백 재조명 (내용)

노는언니 (이하)

크루 YGX의 국가대표 비걸(B-girl) 예리가 청각장애를 고백한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엠넷(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는 국내 대표 댄서들이 출연해 인상적인 첫 신고식을 치뤘다.

그 가운데 ‘YGX’ 예리가 한 발언이 최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 6월 예리는 E채널 ‘노는 언니2’에 출연해 자신이 청각장애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보청기를 끼고 생활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불편한 게 없냐는 질문에 예리는 음악을 듣고 춤을 춰야 하기에, “보청기가 꺼지거나 소음과 구분을 못 해줄 때라고 대답했다.

예리의 장애는 후천적으로 처음 청력에 문제를 느낀 건 3~4살이었고, 이후 점점 청력이 떨어져 초등학교 3학년부터 10년 넘게 보청기를 착용한다 말했다.

댄서라는 직접에 관련한 ‘노는 언니’들의 우려에 예리는 자신있게 “이런 게 저의 강점이다”라며 웃었다.

네티즌들은 뒤늦게 접한 예리의 장애에 놀라워하며 ‘스우파’에서 보여줄 활약을 응원하고 기대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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